우리는 음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소비되게 만듭니다.
이제 음악은 ‘좋은 곡’만으로 소비되지 않습니다.
음악과 콘텐츠를 결합해 아티스트의 영향력과 수익 구조를 설계하는
크리에이티브 레이블, CAMA
CAMA = Construct Attractive Music and Art.
다양한 산업의 브랜드와 협업하며 콘텐츠 기반 영향력이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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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에이터 기반 마케팅과 커머스를 주력으로하는 MCN ㈜윗유와
CuRvY(커비)의 크리에이터 활동 관련, 협업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습니다.
브랜디드 콘텐츠 조회수 10만~280만회

월 평균 조회수 500만회
